피서철을 맞아 경찰이 특별방범활동에 나섭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는 28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변에 집중 순찰과 거점 근무를 실시해 강제 추행과 몰래카메라 촬영 등 성폭력 범죄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자릿세 갈취와 음주소란, 꽃불류 사용과 쓰레기 투기 등 질서위반 행위도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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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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