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가 문을 연 뒤 신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제주 117센터가 문을 연 뒤 1년 동안 접수된 피해신고는 2천 200여 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전국 117센터로 접수됐던 제주 피해신고 63건보다 35배나 늘었습니다. 유형 별로는 폭행이 47%로 가장 많았고, 모욕이 25%, 공갈이 10%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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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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