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환율 상승과 함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주유소의 오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리터에 천 976원으로 지난 4월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 전국 평균가격인 천 906원보다 70원 높았고, 서울의 천 997원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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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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