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6만 4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으면서 어제부터 개장하기 시작한 해수욕장 등 관광지는 초여름 피서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본격적으로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내일까지 10에서 30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이번 비는 수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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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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