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강정마을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제주 해군기지 공사현장에 오탁방지막이 훼손됐는데도 해군이 준설공사를 강행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경찰이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업체는 단속하지 않고 불법공사를 감시하는 사람들만 처벌하려 한다며 편파적인 공무집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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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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