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첨단기술과 경제, 문화 등을 함께 토론하는 지식포럼인 '테크플러스'가 오늘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상을 받은 황병준 사운드미러코리아 대표 등 경제와 산업기술, 문화 등 최첨단기술을 이끄는 지도자들의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테크플러스'는 지난 2천 9년 시작된 국가포럼으로 지방에서 열린 것은 부산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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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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