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부지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2.9도, 한림이 31.6도까지 올랐습니다. 어젯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이달 들어 제주시에서는 10일, 서귀포는 11일째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중산간에는 내일까지 안개가 끼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무더위와 열대야는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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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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