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46살 B모씨 등 성인용품점 업주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을 보따리 상인들로부터 구입해 몰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작용을 겪었다는 시민의 제보에 따라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압수해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