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7일, 제주시 탑동 앞바다에 빠진 40대 남성을 구조한 대학생 22살 김현수씨에게 해양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김씨는 수영에 자신은 없었지만 급박한 상황에서 사람을 구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바다에 뛰어들었고, 생명을 건졌다는 소식을 듣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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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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