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상황버섯차를 만병통치약처럼 과대광고한 혐의로 서귀포시 모 농장 관리자 52살 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부터 관광객들에게 식품인 상황버섯차를 암과 당뇨 등 질병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해 3천 70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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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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