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제주시 애월항 부근의 양식장에서 넙치 치어 300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을 주인이 발견해 해양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양경찰은 양식장측이 애월항 항만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가 유입됐다고 주장함에 따라 양식장의 물을 채취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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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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