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소금막해변에서 국제보호종인 '매부리 바다거북' 1마리가 목과 발에 상처를 입은 채 폐그물에 걸려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해양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미래양식센터는 거북이를 응급처치한 뒤 이송했고 치료하는데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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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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