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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노조간부 폭행당해

조인호 기자 입력 2013-08-26 00:00:00 조회수 38

골프장 노조 간부가 회사측에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 저녁 6시 반쯤 제주시 도남동에서 더 클래식 골프장 노조 부지회장인 조 모씨가 회사측 관리자에게 목검으로 폭행당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최근 계약이 해지되자 노조 탄압에 따른 부당해고라며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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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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