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중국계 영리병원의 승인을 보류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허가권자인 우근민 지사가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보건복지부가 줄기세포 시술의 위험성을 지적했는데도 제주도는 병원측이 시술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문제가 없다는 태도를 보여왔다며 확실한 법적 장치 없이 설립을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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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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