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이도 2동 옛 세무서 사거리에서 23살 송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자는 없었지만, 신호등이 도로에 쓰러져 1시간 가량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송씨는 면허정지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92%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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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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