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남부화력발전소 부근 갯바위에서 이 마을 69살 성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은 성씨가 오늘 오전 물질을 하러 바다에 나간 뒤 실종됐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