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1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1월과 7월 집에서 캔맥주에 필로폰을 타서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과거 유흥주점을 운영할 때 필로폰을 구입했고, 알고 지내는 여성에게도 필로폰을 몰래 먹이려다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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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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