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찰이 보광 제주의 신석기 패총유적 훼손 의혹에 대해 무혐의 의견을 제시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보강수사를 지시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당시 문화재 서류에 표시된 패총 분포지역이 명확하지 않다며 서귀포경찰서가 사실관계를 재검토해 사건을 다시 송치하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경찰이 무혐의 의견으로 송치한 오삼코리아의 용암동굴 훼손 의혹에 대해서도 검토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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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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