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학교의 5분의 1은 주변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민주당 유기홍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지역 학교 187군데 가운데 22%인 41군데는 반경 1킬로미터 안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이 71%로 성범죄자가 사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세종시가 13%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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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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