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문제 때문에 제주항에 억류됐던 중국 크루즈 선이 나흘만에 출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오늘 담보로 공탁금 30억원을 내는 조건으로 크루즈 선사측이 낸 가압류 집행취소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선사측은 곧바로 공탁금 30억원을 냈고, 오늘 밤 9시쯤 출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