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들은 저비용 항공사의 요금이 비싸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 YWCA가 최근 소비자 329명을 조사한 결과, 저비용 항공사의 주중요금에 대해서는 50%가 비싸다고 응답했고, 주말과 성수기 요금은 80%가 비싸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72%는 항공요금을 예고제에서 사전허가제로 전환하고 제주도민에게 항공요금을 지원하는 항공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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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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