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원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탐라문화광장에 대한 지역상인들의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최근 탐라문화광장 주변 동문시장과 칠성로 일대 상인 250명을 조사한 결과, 86%가 인근 상점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유망 업종으로는 47%가 화장품과 관광토산품 판매를 꼽았고, 67%는 주차장 증설과 주변상가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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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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