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한라산 구상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김찬수 박사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는 천연보호구역이어서 종자 채취와 현장 연구가 불가능하다며 제주도와 문화재청, 환경부와 산림청이 관련 부처간 협의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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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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