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감귤을 강제착색한 선과장이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내 모 선과장에서 하우스 감귤 40톤에 연화촉진제를 투입해 강제착색하던 현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우스감귤은 노지감귤보다 가격이 높고 당도도 좋아 강제착색과 무관한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단속에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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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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