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제주사무소는 동양그룹 제주지역 투자자 보호를 위한 불완전판매 신고센터를 설치해 지난 월요일부터 21건의 회사채와 CP 피해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내년 1월말까지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이번 주말과 한글날에도 상담을 받고 이달 말까지는 평일 저녁 8시까지 상담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