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노지감귤의 어제 도매시장 평균가격은 10킬로그램 한 상자에 만 7천 900원으로 지난해보다 14% 높았습니다. 이는 장기간의 가뭄으로 당도가 높아진데다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5%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 12건을 적발했고, 감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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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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