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문화예술인의 3분의 2는 소득이 최저임금 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이 최근 도내 문화예술인 22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6%가 한달 소득이 최저임금인 153만 원보다 낮은 100만 원 미만이라고 응답했고, 200만 원 미만도 23%였습니다. 또, 85%는 작품활동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느낀다고 응답했고, 제주도의 문화예술정책에 대해서는 불만족이 50%로 만족보다 2.5배 높았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