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재선충병 소나무 확산 사태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도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우근민 지사가 7대 경관 선정과 행정시장 직선제 추진 등 치적 쌓기와 정략행보에만 골몰하면서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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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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