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공원이 대량으로 소금을 살포하면서 지하수가 오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우남 국회의원은 오늘 한국마사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 동안 제주경마공원에 겨울철 경주로가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해 소금 575톤이 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지하수가 오염될 우려가 높다며 경마장 주변의 하천 오염실태를 조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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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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