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당근과 양배추 등 일부 월동채소가 과잉생산으로 처리난이 우려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겨울 채소 생산량은 58만톤으로 지난해보다 8% 늘어나고, 특히 당근은 지난해보다 2.5배, 양배추도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겨울 채소 수출량을 지난해보다 80% 늘리고 가격이 폭락할 경우 정부수매를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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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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