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기온이 예년 보다 높아 하우스 딸기 수확시기가 빨라졌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7일 서귀포시 대정읍 농가에서 예년 보다 10일 이상 일찍 하우스 딸기를 수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생육기간이 그 만큼 짧아져 당도와 상품성이 떨어지면서 1킬로그램당 평균 경락가격은 만 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최고 5천원 가량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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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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