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금융상담을 위한 '금융사랑방버스' 상담행사가 오는 20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대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다문화와 탈북자 지원시설 등에 상담차량이 찾아가 서민금융상품과 개인회생 등을 상담하고 불법금융거래 피해도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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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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