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제주도는 오늘 금융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늘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내 전역에서 서민들을 위한 금융상담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제주지역에서 보이스 피싱 등 금융범죄로 한달 평균 1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동양그룹과 저축은행 부실에 따른 피해도 잇따라 소비자 보호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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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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