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협상에서 일부 농수산물이 수입개방을 논의하는 양허 초안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인천에서 열린 한.중 FTA 8차 협상에서 상품분야의 양허초안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중 두나라는 지난 9월, 7차 협상에서 전체 교역품목 만 2천개 가운데 10%를 초민감 품목으로 정해 20년 이상 개방을 유보하기로 잠정 합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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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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