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감귤밭에서 외국인 노동자 숨진 채 발견

조인호 기자 입력 2013-11-24 00:00:00 조회수 92

감귤밭을 관리하며 혼자 살던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의 감귤밭 관리사에서 미얀마인 35살 L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L씨는 가슴을 흉기로 찔린 상태였고 제초제 병과 구토한 흔적도 발견됐는데, 경찰은 자살과 타살 가능성에 대해 모두 수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