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이 한국마사회장으로 임명됩니다. 한국마사회는 현명관 전 회장이 신임 마사회장으로 임명돼 모레 서울경마공원에서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으로 올해 일흔 두살인 현명관 전 회장은 삼성물산 회장과 전경련 상임부회장 등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 캠프의 정책위원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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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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