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제주지역에 소아암센터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제주대학교 병원에 무균실 등 병상 10개와 전문 간호사 등 운영인력 10명을 갖춘 소아암센터를 설치하고 백혈병 등 소아암 환자를 치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아암센터가 설치되면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이 제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내 소아암이나 백혈병 환자는 138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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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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