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곶자왈의 경계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제주도에 제출한 '곶자왈 보전관리 종합계획' 보고서에서 현재 관리 대상인 곶자왈의 분포도가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작성돼 지질 특성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곶자왈의 훼손을 막기 위해 절대와 상대, 관리보전지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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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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