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등 도내에서 재배되는 모든 농작물이 지난해부터 품종보호대상으로 지정된 가운데, 로열티를 줄이기 위한 신품종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감귤 품종 3가지를 개발하고, 2천 20년까지 7가지를 추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천 18년부터는 백합종자를 자급하고, 마늘과 양파 등 채소의 새로운 품종도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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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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