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의 합작투자법인인 버자야 제주리조트가 서귀포시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 주민에게 3억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상생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자야 제주리조트는 서귀포시 예래동에 주거와 레저, 의료 기능을 갖춘 휴양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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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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