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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유원지 개발 중국 자본이 재추진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1-18 00:00:00 조회수 187

사업승인이 취소됐던 송악산 유원지 개발사업이 중국 자본에 의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중국 칭다오에 본사를 둔 신해원 유한회사는 최근 송악산 인근에 5천 5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천 17년까지 호텔과 콘도미니엄을 짓는 '뉴 오션타운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했습니다. 송악산 개발사업은 1999년 승인됐지만 2천2년까지 진척이 없자 사업승인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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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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