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다나스'로 피해를 입은 서귀포시 하효항 정비공사가 다음달 시작됩니다. 하효항 방파제는 지난해 준공됐지만 6개월 만에 태풍으로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오면서 배후지 보도블럭 120제곱미터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따라, 방파제 바깥쪽에는 테트라포드 860개가 설치되고, 배후 부지 400여제곱미터도 포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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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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