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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차종 늘어나..외제차도 선택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3-01 00:00:00 조회수 74

민간에 보급하는 전기차의 종류가 다양해 집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민간보급 대상 차종이었던 르노삼성의 SM3와 기아 레이, 한국지엠의 스파크에 이어 올해는 닛산 리프와 BMW i3 등 외제차와 기아 쏘울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공개추첨을 통해 전기차 구입 희망자 500 명에게 차량 구입비 2천 300만 원과 충전기 설치비용 800만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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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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