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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마을에 문화 창작공간 조성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3-02 00:00:00 조회수 2

농어촌 마을의 빈집이나 창고 등에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의 창고를 마을사 박물관과 전시갤러리로 리모델링한 문화곳간 '가락'이 문을 열었고, 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에는 올해 빈집을 활용한 신천 아트 빌리지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천 11년부터 삼달리와 하례리, 유수암리와 봉성리 등 4곳에 문화 창작공간을 만드는 빈 집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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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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