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평화재단 제 4기 신임 이사진이 구성됐습니다. 4.3 평화재단은 고호성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강만생 한라일보 사장, 현창하 제주도 재향경우회장와 정근식 서울대 교수 등 8명을 2년 임기의 신임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4.3 평화재단 이사진은 기존의 당연직 이사 5명과 임기가 남아있는 정문현 4.3 유족회장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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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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