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수상자는 시 부문에 '북촌리의 봄'의 박은영씨, 소설 부문에 '불타는 섬'의 양영수씨로 문학상과 함께 시 부문은 2천만 원, 소설은 7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올해 4.3 평화문학상에 국내외에서 시와 소설 천여 편이 응모됐고 소설 당선작은 조만간 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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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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