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먹는 물 수질기준이 강화됩니다. 김선우 제주도 환경경제부지사는 오늘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먹는 물 수질 기준을 법정 58개 검사항목에서 세계보건기구 수준인 96개 항목으로 확대하고, 지하수와 해안변 하수도를 정비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물관리 유공자와 물사랑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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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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