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우남 의원을 비롯해 제주 출신 국회의원 4명은 도내 면세점에 관광진흥기금을 부과하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대기업 면세점에 대한 관광진흥기금 부과가 관광수입의 유출을 막고 지역에 재투자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면세점 관광진흥기금 부과는 최근 입법예고된 특별법 개정안에서 제외됐고, 추가 협의에서도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반영될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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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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