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기차 민간보급 보조금 도민공모에 226대에 천 654명이 신청해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 우선보급대상은 3대 1, 일반보급대상은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차종별로는 기아의 쏘울이 3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르노삼성의 SM3가 31%, BMW의 i3가 15%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차종별 접수인원에 따라 보급대수를 확정했고, 오는 14일 공개추첨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