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주지역에서 새로 승인된 관광숙박시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승인된 관광숙박시설은 천200여 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줄었습니다.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 승인건수는 지난 2천11년 천700여 실에서 지난해에는 7천500여 실로 3년 만에 5배 가까이 늘었는데, 제주도는 공급과잉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